11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손창빈 선생님 국어 수업에 대한 고민글과 댓글 반응

손창빈 선생님의 강의는  논리 중심의 구조 독해 로 상위권 만족도가 높지만, 본인의  독해 스타일과 충돌할 경우 역효과 가 날 수 있습니다. 현재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다면 본래 스타일과 결이 맞는 다른  선생님 등을 찾아 볼 것을  고려해 볼 만합니다. 시대인재 국어 1. 작성자의 고민 (드랍 고려 사유) 어려운 체화 과정:  '축을 잡고 읽으라'는 강의 방식이 모호하고 뜬구름 잡는 느낌임. 사후적 풀이 느낌:  문제를 다 풀고 나서야 논리가 보일 뿐, 실전에서 적용 가능한지 의문. 맞지 않는 스타일:  원래 '그읽그풀(그냥 읽고 그냥 풀기)' 스타일인데, 수업 후 오히려 국어 자신감이 하락함. 대안 탐색:  좀 더 친절한 '그읽그풀' 스타일의 독서 강자(김동욱 등)로 변경 고민 중. https://cafe.naver.com/romul/273535 2. 댓글 반응: 긍정 vs 부정 긍정적 평가 (유지파) 논리적 완결성:  구조적 논리를 찾아 답을 도출하는 방식이 본질적이며, 체화되면 최고의 무기가 됨. 상위권 만족도:  국어 1등급대 아이들이 '강의가 쏙쏙 이해된다', '영화 보는 것처럼 결론이 딱 떨어진다'며 극찬하는 경우가 많음. 성적 향상 사례:  3등급에서 1등급으로 마무리한 지인 사례나, 고3 내내 수강 후 수능을 잘 본 사례가 있음. 강의력:  한 지문을 매우 상세하고 정교하게 설명해 주는 점이 장점. 부정적 평가 (드랍/비선호) 난이도와 지루함:  수업이 어렵고 설명이 장황하게 느껴질 수 있음. (일부 학부모는 설명회에서 졸음을 느꼈다고 언급) 성향 차이:  설명이 길면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찐 이과형' 아이들에게는 안 맞을 수 있음. 대기 및 시스템:  수업 자체보다 좌석 예약 등 부가적인 시스템이 복잡하다는 의견도 있음. 3. 추천 대안 및 조언 추천 강사:  '그읽그풀'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시대인재 사회문화 윤성훈, 2026 수능 커리큘럼과 도표 풀이법까지 메가 광고 집중 강사

이미지
2025년 11월 메가스터디 광고 페이지에서 변화가 있었습니다. 왼쪽 상단 사회문화 강사 한분이 새롭게 등장했는데 시대 인재 윤성훈 강사샘 이었습니다. 메가스터디 메인 화면 상단에 등장할 만큼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윤성훈 선생님의 강의 커리큘럼과 내용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시대인재 윤성훈 1976년 부산광역시 출신의 윤성훈 선생님은 충남대 사회과학대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분입니다. 대치 시대인재, 대치 러셀에 출강하며 대치동에서 이름을 알린 분입니다.   압도적인 '킬러 문항' 정복 비법 사회문화에서 등급을 가르는 핵심은 바로 도표 통계 문제 입니다. 윤성훈 선생님의 진가는 여기서 극대화됩니다. (2008년 메가스터디에서 비타에듀로 이적한 최진기 선생님의 도표 통계가 회상됩니다)   1. 시그니처: 도표통계 M-Skill 12 원리 학습 핵심: 단순히 문제 유형을 외우는 것이 아닌, 고난도 도표를 풀 수 있는 **12가지 핵심 기술(M-Skill 12)**의 원리 자체를 가르칩니다. 강점: 새로운 유형이나 난이도가 높아진 문항이 출제되어도 흔들림 없이 풀 수 있는 근본적인 힘 을 길러줍니다. 2. 계층이동 풀이법 (화살표 방식) 차별점: 기존의 복잡한 '井(샵)' 방식 대신, 피라미드형, 모래시계형 등의 계형을 그린 후 계층 이동을 화살표로 직관적으로 나타내는 방식 을 사용합니다. 장점: 그림을 통해 빠르고 손쉽게 이해 할 수 있으며, 정확한 이동률이 주어지지 않은 문제에서도 최소~최대 이동 비율을 유추 할 수 있어 수강생들의 호평이 가장 높은 부분입니다. 3. 비교 불가 최고 퀄리티 실전 모의고사 <적중예감 FINAL 모의고사>: 전 문항을 직접 출제하며 난이도가 높기로 유명합니다. 적중률: 2024학년도 수능에서 평가원의 출제 경향(도표에 힘을 빼고 개념에 힘을 준 경향)을 모의고사에 적극 반영하여, 다른 사설 모의고사보다 수능과의 싱크로율이 매우 높았다 는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