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손창빈 선생님 국어 수업에 대한 고민글과 댓글 반응

손창빈 선생님의 강의는  논리 중심의 구조 독해 로 상위권 만족도가 높지만, 본인의  독해 스타일과 충돌할 경우 역효과 가 날 수 있습니다. 현재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다면 본래 스타일과 결이 맞는 다른  선생님 등을 찾아 볼 것을  고려해 볼 만합니다. 시대인재 국어 1. 작성자의 고민 (드랍 고려 사유) 어려운 체화 과정:  '축을 잡고 읽으라'는 강의 방식이 모호하고 뜬구름 잡는 느낌임. 사후적 풀이 느낌:  문제를 다 풀고 나서야 논리가 보일 뿐, 실전에서 적용 가능한지 의문. 맞지 않는 스타일:  원래 '그읽그풀(그냥 읽고 그냥 풀기)' 스타일인데, 수업 후 오히려 국어 자신감이 하락함. 대안 탐색:  좀 더 친절한 '그읽그풀' 스타일의 독서 강자(김동욱 등)로 변경 고민 중. https://cafe.naver.com/romul/273535 2. 댓글 반응: 긍정 vs 부정 긍정적 평가 (유지파) 논리적 완결성:  구조적 논리를 찾아 답을 도출하는 방식이 본질적이며, 체화되면 최고의 무기가 됨. 상위권 만족도:  국어 1등급대 아이들이 '강의가 쏙쏙 이해된다', '영화 보는 것처럼 결론이 딱 떨어진다'며 극찬하는 경우가 많음. 성적 향상 사례:  3등급에서 1등급으로 마무리한 지인 사례나, 고3 내내 수강 후 수능을 잘 본 사례가 있음. 강의력:  한 지문을 매우 상세하고 정교하게 설명해 주는 점이 장점. 부정적 평가 (드랍/비선호) 난이도와 지루함:  수업이 어렵고 설명이 장황하게 느껴질 수 있음. (일부 학부모는 설명회에서 졸음을 느꼈다고 언급) 성향 차이:  설명이 길면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찐 이과형' 아이들에게는 안 맞을 수 있음. 대기 및 시스템:  수업 자체보다 좌석 예약 등 부가적인 시스템이 복잡하다는 의견도 있음. 3. 추천 대안 및 조언 추천 강사:  '그읽그풀'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수원 독학재수학원 추천 6곳 길 위에서 버리는 시간 0분! 실패 없는 학원 선택 가이드

수원에서 재수를 결심했다면 먼저 드는 고민이, "어디에 있는 학원을 다닐 것인가"입니다. 유명하다는 이유로 멀리 있는 학원을 선택했다가, 길 위에서 귀한 시간과 체력을 쏟아붓고 후회하게 됩니다. 수원은 영통구를 비롯 네 개의 구로 나뉩니다. 같은 수원이라도 이동 시간이 천차만별인데 수원에서 다니기 좋은 독학재수 학원 6곳을 정리했습니다.   수원 독학재수 학원 6곳 ◇ 수원의 재수학원 수원에는 과거 수원 메가스터디, 수원 스카이에듀 등 같이 유명 브랜드 학원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운영 중이지만 메가 러셀, 이투스 247, 잇올 등의 독학재수학원의 인기가 더 많습니다.   독학재수학원 재수종합학원 메가스터디 러셀 수만휘 망포 잇올 영통 PK대치 광교 PK대치 영통 이투스 247 수원정자 이투스 247 영통 이투스 247 수원시청 수원 메가스터디 수원 스카이에듀     ◇ 청솔학원 원장, 강사들의 학원 수원의 주요 재수학원 6곳 중 대부분이 청솔학원 강사, 원장님들의 학원이라는 점입니다. 다행인 것은 학원 간 경쟁이 심해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높다는 점입니다.  청솔 출신의 학원 원장 수원 스카이에듀 오성균 원장 (전 청솔기숙학원장) 이투스 247 수원정자 안기선 원장 (전 청솔학원 사회과 강사) 이투스 247 영통 정원일 원장 (전 분당청솔 교무실장) 이투스 247 수원시청 정익중 원장 (전 목동, 평촌, 일산 청솔원장)   수원 독학재수 학원 좋은 곳 수원시청 247, 전 일산 청솔원장님의   ◇   메가스터디 러셀 영통 수원 영통에서 인기가 많은 학원입니다. 단과학원과 독학재수학원이 결합된 형태로 메가스터디에서 직영으로 운영 중입니다. 메가스터디 강사뿐 아니라 청솔, 이투스 강사들도 출강하는 학원입니다. 인근의 PK 영통, 잇올 스파르타, 이투스 247 영통 등과 경쟁하며 경쟁력을 키우는 학원입니...

2024년 대한민국 의료 대란과 의대생의 집단 휴학 사태와 2027 대입 영향

2024년에 있었던 의대생의 집단 휴학 사태는 나비효과로 2027년 학년도 의대 모집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수능이 어려웠음에도 2026학년도는 재수생보다 재학생의 수능 성적이 좋게 나타났습니다. 최상위권 학생들이 일시적으로 감소한 현상인데 이로 인해 2027학년도 의대 입학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4 의료대란과 의대 사태 ◇ 사태의 발단: 의대 정원 확대 발표 2023년 정부는 급속한 고령화와 필수의료(소아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등)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2025학년도부터 의대 정원을 매년 2,000명씩 증원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기존 3,058명에서 약 5,000명 수준으로 확대)   ◇ 의료계의 반발과 집단행동 의사 단체(대한의사협회)와 전공의, 의대생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강력히 반대하며 집단 사직 및 휴학에 돌입했습니다. 이유는 교육의 질 저하, 필수의료 해결책 미흡, 의사 수 과잉 우려 등 3가지를 들었습니다. 교육의 질 저하:   갑작스러운 증원은 의학 교육 인프라(교수진, 시설 등) 부족을 초래한다. 필수의료 해결책 미흡:   인원만 늘린다고 비인기 종목이나 지방으로 의사가 가는 것이 아니며, 수가 개선 및 법적 보호가 우선되어야 한다. 의사 수 과잉 우려:   장래에 의사 공급 과잉으로 의료비 상승과 경쟁 과열이 일어날 수 있다.   ◇ 주요 전개 과정 및 영향 당시 빅 5 병원을 포함한 핵심 전공의가 사직서를 제출했고, 전국 대부분의 의대생들이 수업 거부와 휴학계를 제출하며 학사 일정이 마비되었습니다. 전공의 이탈:   대형 병원(소위 '빅 5' 포함)의 핵심 인력인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면서 수술 취소, 응급실 운영 차질 등 의료 공백이 장기화되었습니다. 의대생 휴학:   전국 대부분의 의대생들이 수업 거부와 휴학계를 제출하며 학사 일정이 마비되었습니다. 정부의 강경...

학점은행제 자격증 학점 인정, 나에게 맞는 자격증은?

혹시 학점은행제 학습자라면 가장 매력적인 치트키, 바로 '자격증'입니다. 하지만 종류가 너무 많아 어떤 것을 따야 할지 고민되시죠? 2021년 고시(제23차 기준) 내용을 바탕으로 핵심만 콕콕 집어 정리해 드립니다.   학점은행제 자격인증 1. 자격증 학점 인정의 '3대 철칙' 본격적인 리스트 확인 전, 이 규칙을 모르면 계획이 꼬일 수 있습니다! 중복 인정 불가: 동일 직무 내에서 유사한 자격증을 여러 개 따도 가장 점수가 높은 하나만 인정됩니다. (예: 정보처리기사와 정보처리산업기사 동시 보유 시 하나만 인정) 전공/일반 구분: 내 전공과 관련된 자격증, 전공필수 학점 인정 내 전공과 무관한 자격증, 일반선택 학점 인정 (최대 1개까지만 가능) 취득 시점의 차이: 2009년 3월 1일 이전 취득 여부에 따라 학점이 달라지니 반드시 확인하세요. 2. 분야별 인기 자격증 & 학점 리스트 가장 많이 준비하시는 분야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괄호 안은 최고~최저 인정 학점입니다.) ① 경영·회계·금융 (상경계열 필수) 경영학 전공자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황금 리스트입니다. 경영 일반: 경영지도사(30~37점), 매경TEST 우수 이상(18~20점), TESAT 3급 이상(14~20점), 물류관리사(20~30점) 회계·세무: 공인회계사/세무사(45점), 재경관리사(14~18점), 전산세무 1급(16~24점), 회계관리 1급(5~6점) 금융: 신용분석사(20~30점), 자산관리사 FP(20~30점), 외환전문역(10점) ② IT·컴퓨터·정보통신 (공학계열 필수) 취업과 학점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분야입니다. 전문 기술: 정보관리기술사(45점), 정보처리기사(20~30점), 정보보안기사(20점) 네트워크/HW: 네트워크관리사 2급(14~18점), PC정비사 1급(5~6점) 디자인/멀티미디어: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중하위권 학생의 수능 국어 성적 향상을 위한 두 가지 관점

아래의 글은 중하위권 학생 을 위한 전략과   고3 시기별   학습법입니다.    중하위권 학생 수능 국어 성적향상법 1. 중하위권 학생을 위한 수능 국어 성적 향상법 (핵심: 기본기부터 단계별 학습) 4~6등급에 머물러 있는 중하위권 학생들의 성적 부진 원인을 '학습 환경'과 '잘못된 공부법 착각'으로 진단하고, 이에 맞는 현실적인 공부법을 제시합니다. 구분 주요 내용 세부 실천 방안 문제 진단 공/사교육 시스템이 상위권에 맞춰져 있어 중하위권에 도움이 되지 않음. 상위권 공부법을 따라 하는 착각 이 문제. 자신의 능력 부족이 아니라 학습 환경과 방식의 문제임을 인지해야 함. 1단계: 비문학 기본기 지문 독해력 이 문제 해결력(사고력)의 핵심. 3등급 전까지 문제를 보지 않고 지문을 먼저 완전 독해 하는 연습을 할 것. (3등급 이상부터 부분 독해 스킬 적용) 2단계: 자기 수준 맞춤 상위권 공부법(어려운 기출)을 따라 하지 말 것 . 고1 모의고사 비문학부터 시작하여, 고2 → 고3 순으로 난이도를 단계별 로 차근차근 올릴 것. 3단계: 해설지 활용 상세한 해설지는 학생의 사고력을 저해 할 수 있는 '독'이 될 수 있음. 모르는 부분만 참고 하되, 해설지에 자신의 사고를 끼워 넣지 말 것 . 나의 사고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만 깨닫는 용도로 사용할 것.   2. 수능 국어 대비 시기별 학습법 (핵심: 기출 분석 → 실력 심화 → 반복 훈련) '양치기'는 효율이 낮으며, 실력이 확보된 후 적절한 시기에 해야 효과가 있음을 강조하며 고3 1년의 학습 단계를 제시합니다. 시기 목표 및 중점 사항 세부 학습 방법 예비 고3 (고2 겨울방학) 수능 국어의 기본기 다지기. 평가원 기출문제 를 2~3회 정독하며 '왜 정답/오답인지 근거'를 완전히 이해 할 때까지 생각. (시간 제한 없이 꼼꼼히) 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