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인재 김연호 선생님의 생명과학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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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김연호 선생님의 생명과학Ⅰ 수업(2회차)을 들은 학부모님들의 반응과 수업 특징을 중심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김연호 생명과학
1. 수업 난이도 및 특징
급격한 난이도 상승: 1회차는 평이했으나, 2회차부터 본격적인 유전 파트에 들어가며 난이도가 매우 높아졌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최상위권 타겟: 생명Ⅰ 수업 중 난이도가 가장 높은 축에 속하며, 메디컬 목표나 만점을 노리는 N수생 비중이 높습니다.
수업 방식: 비유전은 동영상으로 대체하고 현장 강의는 유전 수업에 집중합니다. 기존의 일반적인 풀이법과 다른 김연호 선생님만의 독특한 풀이 방식(스킬)을 사용합니다.
2. 학생들의 반응 (긍정 vs 부정)
당혹감과 좌절: 고2 내신이나 모의고사에서 1등급을 받던 학생들도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며 풀이 죽어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2 수준과 고3/수능 수준의 격차)
만족 및 기대: 일부 학생들은 "눈이 번쩍 뜨이는 느낌"이라며 강의력에 감탄하기도 합니다. 1회차 수업 후 "쉽다"고 자신하던 아이들도 2회차 이후엔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
적응 기간 필요: 당장은 점수가 나오지 않더라도 풀이법에 익숙해지면 성적이 비약적으로 상승(백분위 99 등)했다는 선배 맘들의 후기가 있습니다.
3. 학부모님들의 조언 및 대처 방안
일단 버텨보기: 초반 유전 파트가 워낙 어렵기 때문에 최소 한 달(4회차) 정도는 복습 영상과 인강을 병행하며 적응기를 가져보라는 권유가 많습니다.
복습의 중요성: 수업이 어려운 만큼 복습 영상을 꼼꼼히 챙겨 보는 것이 필수입니다.
과외/보충 고려: 선생님의 풀이 방식이 독특하므로, 정 힘들 경우 김연호 샘 방식을 잘 아는 과외 선생님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 참고: 매주 테스트 점수와 등수가 제공되므로, 아이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며 수강 지속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요약하자면
현재 학생이 느끼는 막막함은 대부분의 상위권 학생들도 공통적으로 겪는 과정입니다. 이번 달까지는 복습 위주로 독려하며 학생의 적응 여부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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