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빈 선생님 국어 수업에 대한 고민글과 댓글 반응

손창빈 선생님의 강의는  논리 중심의 구조 독해 로 상위권 만족도가 높지만, 본인의  독해 스타일과 충돌할 경우 역효과 가 날 수 있습니다. 현재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다면 본래 스타일과 결이 맞는 다른  선생님 등을 찾아 볼 것을  고려해 볼 만합니다. 시대인재 국어 1. 작성자의 고민 (드랍 고려 사유) 어려운 체화 과정:  '축을 잡고 읽으라'는 강의 방식이 모호하고 뜬구름 잡는 느낌임. 사후적 풀이 느낌:  문제를 다 풀고 나서야 논리가 보일 뿐, 실전에서 적용 가능한지 의문. 맞지 않는 스타일:  원래 '그읽그풀(그냥 읽고 그냥 풀기)' 스타일인데, 수업 후 오히려 국어 자신감이 하락함. 대안 탐색:  좀 더 친절한 '그읽그풀' 스타일의 독서 강자(김동욱 등)로 변경 고민 중. https://cafe.naver.com/romul/273535 2. 댓글 반응: 긍정 vs 부정 긍정적 평가 (유지파) 논리적 완결성:  구조적 논리를 찾아 답을 도출하는 방식이 본질적이며, 체화되면 최고의 무기가 됨. 상위권 만족도:  국어 1등급대 아이들이 '강의가 쏙쏙 이해된다', '영화 보는 것처럼 결론이 딱 떨어진다'며 극찬하는 경우가 많음. 성적 향상 사례:  3등급에서 1등급으로 마무리한 지인 사례나, 고3 내내 수강 후 수능을 잘 본 사례가 있음. 강의력:  한 지문을 매우 상세하고 정교하게 설명해 주는 점이 장점. 부정적 평가 (드랍/비선호) 난이도와 지루함:  수업이 어렵고 설명이 장황하게 느껴질 수 있음. (일부 학부모는 설명회에서 졸음을 느꼈다고 언급) 성향 차이:  설명이 길면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찐 이과형' 아이들에게는 안 맞을 수 있음. 대기 및 시스템:  수업 자체보다 좌석 예약 등 부가적인 시스템이 복잡하다는 의견도 있음. 3. 추천 대안 및 조언 추천 강사:  '그읽그풀'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재외국민 특례 의대 입학 공정성 논란, "제2의 수능"이 필요한 이유?

 2026년 새해가 밝자마자 입시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주제가 있습니다. 바로 '재외국민 특별전형(특례 입학)'의 공정성 문제입니다. 최근 한 입시 전문가가 이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국내 수험생과 해외 수험생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치열한 설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재외국민 의대입학

논란의 핵심: "기울어진 운동장인가, 정당한 배려인가?"

입시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현재 특례 제도의 가장 큰 문제점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룰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평가 도구의 불공정성) 

국내 학생들은 피 말리는 9등급 상대평가 내신과 수능에 올인합니다. 반면, 특례 학생들은 SAT, 토플 등 국내 학생들에게는 금지된 **'외부 스펙'**을 활용해 대학에 갑니다. 같은 대학 간판을 따는데 한쪽은 '수능'이라는 가시밭길을, 한쪽은 '해외 스펙'이라는 다른 길을 걷는 것이 공정하냐는 지적입니다.


2. "주재원 자녀가 사회적 배려 대상인가?" 

보통 특별전형은 농어촌이나 저소득층처럼 교육 환경이 열악한 학생들을 돕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해외 주재원이나 공무원 자녀들이 과연 정책적 배려를 받아야 하는 대상인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외 거주는 선택인데, 그 선택이 입시 혜택으로 이어지는 게 맞느냐"는 시각이죠.


3. "의대 입학, 특례는 '하이패스'?" 

가장 민감한 부분은 역시 **의·약학 계열(메디컬)**입니다. 국내 수험생은 전교 1등을 해도 의대 가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데, 특례 전형을 통해 비교적 수월하게 입성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거셉니다.


"말도 안 된다" vs "현실을 모른다" (팽팽한 여론)

영상 댓글 창에서도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 찬성 측: "지역인재 전형도 최저 학력이 있는데, 특례도 최소한 수능 최저는 맞춰야 한다.", "인서울 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특례는 너무 유리하다."

  • 반대 측: "해외에서 외국어로 공부하며 입시 준비하는 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아느냐.",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유입시키는 순기능도 생각해야 한다."


개선 방향: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구체적인 대안들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 수능 최저학력기준 도입: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힙니다. 농어촌 전형처럼 최소한의 수능 등급을 요구해 학업 능력을 검증하자는 것입니다.

  • 일반 전형 통합: 별도의 '특례' 트랙을 없애고, 국내 학생부 종합전형 안에서 함께 경쟁하게 하자는 주장입니다.

  • 편입 제도 활용: 신입학보다는 편입학 단계에서 자격 혜택을 주는 방식도 대안으로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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